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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 원전은 정말 싼 에너지일까?

    2026.01.30 by 기록하는 경제인

  • 문제는 민영화 이전에 이미 시작됐다

    2026.01.28 by 기록하는 경제인

  • 공공요금은 왜 계속 문제되는가?

    2026.01.27 by 기록하는 경제인

  • 왜 수도권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수도권 전력망이 위험해질까

    2025.12.18 by 기록하는 경제인

원전은 정말 싼 에너지일까?

전기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비용들 전기요금이 오를 때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원전이 있으니까 그나마 이 정도 아니냐”고.원전은 효율이 높고, 단위 발전비용이 낮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이유로오랫동안 ‘값싼 에너지’의 대표처럼 불려왔습니다.하지만 이 말은 질문을 끝내기에는 너무 빠릅니다.원전은 정말 싼 에너지일까요.아니면 싸 보이도록 계산된 에너지일까요.원전이 ‘싸다’는 판단은 어디서 나왔을까원전의 경제성을 말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지표는균등화발전비용(LCOE)입니다.이는 발전소를 짓는 데 들어간 초기 건설비, 연료비, 인건비, 유지·보수비 등운영 기간 동안 발생하는 비용을 모두 합산한 뒤,해당 발전소가 평생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 전력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쉽게 말해“이 발전소에서 ..

경제.물가.에너지 인플레이션 2026. 1. 30. 08:08

문제는 민영화 이전에 이미 시작됐다

1장. 공공서비스는 왜 늘 적자처럼 보일까― 비용이 드러나는 방식의 문제 공공요금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공서비스는 비효율적이다.” 전기요금이나 수도요금이 오를 때마다, 이 말은 거의 자동처럼 따라붙습니다.하지만 정말로 공공서비스는 비효율적인 걸까요.아니면 비용이 드러나는 방식이 다른 것일까요.이 질문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공공서비스는 왜 ‘돈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일까국가가 국민을 위해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목적은 돈을 버는 데 있지 않습니다.전기, 물, 교통 같은 서비스는 이익을 내기 위해 존재하는 사업이 아니라,사회가 멈추지 않도록 항상 유지되어야 하는 기본 조건입니다. 민간 기업은 이익이 나지 않으면 사업을 줄이거나 접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국가..

경제.물가.에너지 인플레이션 2026. 1. 28. 08:28

공공요금은 왜 계속 문제되는가?

― 전기요금·수도요금의 구조 사람들은 요금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늘 긴장이 되고 불편해 합니다.특히 전기요금, 수도요금, 교통요금 같은 단어가 나오면 대화는 금세 감정으로 기웁니다.어떤 이는 “어쩔 수 없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왜 늘 우리 몫이냐”고 반문합니다.논쟁은 반복되지만, 구조에 대한 설명은 늘 부족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 지점에서 출발합니다.누가 옳은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먼저 말하려는 글이 아닙니다.대신 왜 이런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지,그리고 왜 요금이라는 형태로 돌아오는지를 구조적으로 정리하려는 기록입니다.전기요금·수도요금의 구조전기요금이나 수도요금이 오를 때마다 우리는 비슷한 질문을 합니다.“왜 갑자기?”, “왜 지금?”, “왜 서민 부담만 늘어나는가?”하지만 조금만 거리를 두고..

경제.물가.에너지 인플레이션 2026. 1. 27. 22:52

왜 수도권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수도권 전력망이 위험해질까

이 글은 전편 〈전력망이 먼저 무너진 나라 ― 아일랜드가 데이터센터 확장을 멈춘 이유〉에서 이어집니다.전력이 어떻게 먼저 한계에 도달하는지 살펴보셨다면, 이번 글에서는 그 문제가 왜 수도권 전력망에서 특히 위험해지는지를 본격적으로 짚어봅니다.수도권 데이터센터는 무엇이고, 왜 늘어날까요즘 뉴스에서 수도권 데이터센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수도권 데이터센터는 우리가 쓰는 인터넷, 영상, 게임, 인공지능 서비스를 멈추지 않게 유지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수도권 데이터센터 증가는 겉으로 보면 디지털 시대의 성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도권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는 만큼, 그 전기를 받아내야 하는 수도권 전력망에도 부담이 함께 커집니다. 결국 수도권 데이터센터 증가는 수도권 전력망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문제입..

경제.물가.에너지 인플레이션 2025. 12. 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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